“왓슨과 함께 신메뉴 개발에 도전해 보세요!”

- IBM과 본아뻬띠, 인지컴퓨팅 요리사 셰프 왓슨 일반에 공개
- 일상에서 인지 컴퓨팅을 활용하는 방안을 보여주는 무료 웹앱 출시
- 1만여 가지 본아뻬띠 요리법과 베타 버전 참가자들의 의견 반영한 설계

서울 - 2015/07/30: IBM과 본아뻬띠(Bon Appétit)는 지금까지 유례없는 독특한 앱인 ‘셰프 왓슨(Chef Watson) 인지컴퓨팅 요리 ’을 일반인 대상으로 공개했다. 웹에서 구동되는 이 앱(www.ibmchefwatson.com)은 인지 컴퓨팅 시스템이 인간의 창의력 증대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는 IBM 기술력 사례의 하나다.

본아뻬띠와 공동으로 만든 이 앱은 요리에 관심있는 전세계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어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맛의 결합을 발견하게 도와준다. IBM은 세프 왓슨 앱이 식사 메뉴 준비에 대한 고민을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주방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의적인 요리사들을 위한 왓슨 기반의 이 무료 앱에는 본아뻬띠의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1만여 가지의 요리법에 대해 왓슨을 훈련시키면서 얻은 지식이 망라되어 있다. 또한 식재료가 갖가지 요리와 요리 스타일에 따라 어떻게 사용되는지도 보여준다. IBM은 음식의 궁합과 인간이 선호하는 맛에 대해 왓슨이 알고 있는 정보도 결합했으며, 베타 버전에 참가한 사용자들의 귀중한 의견도 반영됐다.

무한대에 가까운 요리법을 조합해내는 이 앱은 독특한 요리법을 요리사에게 제공해 음식과 요리에 대한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밀가루나 견과류, 우유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 체질이나 채식주의자들은 주방에서 창의성을 발휘하기가 어렵다. 특정 재료를 제외한 조리법을 제안하는 셰프 왓슨은 요리법의 한계를 해결해, 어떤 식단을 추구하더라도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

본아뻬띠 디지털 디렉터인 스테이시 리베라(Stacey C. Rivera)는 “지금까지 사용자들이 발견한 창의적 아이디어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사람들은 왓슨의 도움을 받아 어떤 요리를 만들 지부터 공통된 문제점까지 해결했다”며, “글루텐 제외부터 음식 쓰레기 감소에 이르기까지, 요리사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 실제로 실현 가능하다는 것을 셰프 왓슨 앱은 증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IBM 왓슨 수석 엔지니어(Distinguished Engineer)인 스티브 에이브람스(Steve Abrams) 박사는 “왓슨의 강점은 데이터 안에 숨겨진 패턴과 관계를 찾아, 전례없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출발점을 제공한다는 것”이라며, “왓슨 요리 앱은 스마트한 기계가 인간의 발견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요리 애호가뿐 아니라 생명과학에서 패션에 이르는 다른 산업의 전문가들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인지컴퓨팅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IBM과 본아뻬띠는 사용자들이 새로운 것을 발견하기 위해 셰프 왓슨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어떻게 협력하는지에 기초해 앱을 발전시켜왔다. 지금은 단 한 가지 재료만으로도 새로운 요리법을 발견할 수 있으며, 셰프 왓슨은 새로운 요리법에 잘 어울리는 재료 세 가지를 제안해 준다. 셰프 왓슨은 요리 아이디어와 재료의 양, 준비 단계들을 제안해, 보다 쉽게 새로운 요리를 맛볼 수 있게 도와준다.

베타 기간 동안 수천 명의 노련한 일반인 요리사들이 앱을 사용하면서 왓슨의 학습을 도왔다. 왓슨의 학습은 요리법에 대한 피드백을 공유하거나 앱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방식에 의해 이루어졌다. 베타 사용자들은 새롭고 의미 있는 앱 사용법도 발견했다. 새롭게 발견한 사용법은 ▲건강이나 식 조절을 위해 주 재료를 제외하거나 대체해도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방법 ▲사용하고 남은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 음식 쓰레기 줄이기 ▲‘지속 가능한 농장에서 식탁까지’라는 컨셉트의 극대화를 위해 현지 재료나 계절 재료 이용하기 ▲창의성과 건강한 식사에 대한 어린이 교육 등과 같다.

누구든지 www.ibmchefwatson.com에서 본아뻬띠와 함께하는 무료 IBM 셰프 왓슨 웹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http://ibm.co/1LfvKJH에서는 셰프 왓슨 사용자의 경험담을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링크]

셰프 왓슨 웹앱: www.ibmchefwatson.com

셰프 왓슨 사용자 경험담: http://ibm.co/1LfvKJH

스마터 플래닛 블로그: http://ibm.co/1LfvKJH

본아뻬띠의 셰프 왓슨 기사: http://bit.ly/1SE6mQ7

셰프 왓슨 플리커 이미지: http://bit.ly/1HfMm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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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30일) IBM과 본아뻬띠(Bon Appétit)는 지금까지 유례없는 독특한 앱인 ‘셰프 왓슨(Chef Watson) 인지컴퓨팅 요리 앱’을 일반인 대상으로 공개했다.

(2015년 7월 30일) IBM과 본아뻬띠(Bon Appétit)는 지금까지 유례없는 독특한 앱인 ‘셰프 왓슨(Chef Watson) 인지컴퓨팅 요리 앱’을 일반인 대상으로 공개했다. 웹에서 구동되는 이 앱(www.ibmchefwatson.com)은 인지 컴퓨팅 시스템이 인간의 창의력 증대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는 IBM 기술력 사례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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