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창립 100주년 기념 서적 발간

- 100년의 진보 이끈 기술, 비즈니스 및 사회 혁신 조명
- IBM의 창립부터 현재까지 100년간 인류 역사에 기여한 역사적 발자취 담아
- 저명한 세계적 언론인 케빈 매니, 스티브 햄, 제프리 오브라이언 공저 - IBM의 역사를 비롯해 기술, 비즈니스 혁신을 통해 많은 기업들에게 유익한 교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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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 2011/06/14: IBM이 오는 16일 창립 100주년을 맞아 ‘더 나은 세상 만들기: 한 세기와 한 기업을 발전시켜 온 아이디어(Making the World Work Better: The Ideas That Shaped a Century and a Company)’라는 기념 서적을 발간한다.

이 책은 세계적인 언론인으로 유명한 케빈 매니(Kevin Maney), 스티브 햄(Steve Hamm), 제프리 오브라이언(Jeffrey M. O’Brien)이 공동으로 저술했으며, 지난 100년간 기술, 비즈니스 측면에서의 세상의 변화, 진보(Progress)의 과정 및 이러한 변화에 IBM이 미친 영향에 대해 연대순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이 전세계 기업에게 주는 교훈은 막강하다. 한 기업이 10년 혹은 100년 즉 한 세기 동안 생존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변화 예측의 능력”과 “지속적인 혁신의 역량”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 IBM은 지난 100년간 독특한 문화와 핵심 가치(Values)를 토대로 설립되고, 성장하고, 번창하고, 거의 멸망하기 직전에 이르기도 했지만 성공적인 자체 혁신(Transformation)의 과정을 거쳐 이제 또 다른 혁신의 100년을 계획하고 있다. 

IBM 회장 샘 팔미사노(Sam Palmisano) 회장은 이 책의 머리말을 통해 “기존의 기념 책자와는 달리, 아이디어로 가득찬 책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며, “그 이유는 IBM의 역사를 통해 비즈니스, 기술, 진보에 대해 많은 기업들에게 교훈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 책은 IBM의 과거 역사뿐 아니라 IBM이 세계 최대 기업 중 하나로서 향후 21세기를 어떻게 경영해 나갈 것인 지에 대해 유익한 설명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3개의 장으로 분류된다. 

 “정보 과학의 개척(Pioneering the Science of Information)”에서 케빈 매니(Kevin Maney)는 지난 100년간 IT 역사가 어떻게 생성해서 진화해 왔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또, IBM 엔지니어와 연구원들이 어떻게 메모리 칩, 메인프레임, 개인용 컴퓨터, 새로운 수학 분야와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 퀴즈쇼 제퍼디(Jeopardy)의 역대 최고 우승자 2명을 이긴 왓슨(Watson) 컴퓨터 등 수많은 현대 IT 기술을 발명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현대적 기업의 재창조(Reinventing the Modern Corporation)”에서 스티브 햄(Steve Hamm)은 혁신적 인력 정책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 기업 문화의 창조에 이르기까지 IBM의 비즈니스 혁신이 현대적 기업의 생성에 어떠한 도움을 주었는지에 설명하고 있다. 

 “더 나은 세상 만들기(Making the World Work Better)”에서 제프리 오브라이언(Jeffrey M. O’Brien)은 IBM뿐 아니라 다른 기술 및 사회적 혁신가들의 업적의 배경을 조명하고 “진보(Progress)”의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그가 밝혀낸 패턴은 인간의 달 착륙에서부터 청정 공기 및 청정수의 개발, 인류의 건강 개선, 더 안전하고 교통이 원활한 도시 건설 등에 이르는 모든 성과를 조명하고 있다. 

1911년 설립된 IBM은 토마스 왓슨(Thomas Watson Sr.)이 제시한 “Think”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진보해 왔으며, 이 슬로건은 지금까지도 IBM의 근간을 이루는 철학으로 자리잡고 있다. 왓슨 시대 이래 IBM이 이룩한 수많은 혁신과 발명은 IT 산업의 DNA를 형성해 왔다. 이와 동시에 IBM은 20세기 비즈니스의 다양한 분야를 개척하고 현대 사회에 필요한 많은 필수 시스템을 공급해 왔다. 

이 책은 8개 국어로 인쇄되며 eBook과 같은 전자 문서 형식으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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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약력

케빈 매니(Kevin Maney)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은 3권의 책을 저술한 저자이다. 그는 22년 간 USA Today에서 리포터, 에디터 및 칼럼니스트로 일했으며, Conde Nast Portfolio의 편집기자로 활약했다. 그는 Fortune, Wired, The Atlantic, NPR 및 ABC News의 기고자이기도 하다. 

스티브 (Steve Hamm)은 지난 30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비즈니스위크(BusinessWeek)지의 테크놀로지(Technology) 섹션의 수석 기자로 활약했다. 그는 지난 20년간 실리콘밸리와 뉴욕에서 언론인으로서 컴퓨터 산업에 대해 취재한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는 . IBM 본사의 커뮤니케이션 부서에서 저자 겸 비디오 예술가로 일하고 있다.  

제프리 오브라이언(Jeffrey M. O'Brien)은 Fortune과 Wired에서 재직했던 수석 에디터이다. 그는 여러 건의 언론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저술은 The Best of Technology Writing, The Best American Science and Nature Writing 및 The Best American Science Writing에 게재되었다. 

소개

ㆍ제목: ‘더 나은 세상 만들기: 한 세기와 한 기업을 발전시켜 온 아이디어”

ㆍ저자: 케빈 매니, 스티브 햄, 제프리 오브라이언

ㆍIBM 프레스

ㆍ발행일: 2011년 6월 16일

ㆍ352페이지/페이퍼백 원본

ㆍ가격: $29.99 

참고자료

ㆍIBM 정보: IBM 창립 100주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 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http://www.ibm.com/ibm100/kr/ko/

ㆍ  Pearson 정보: Pearson은 세계적인 선도 교육 기업으로 전 세계에 진출해 있으며 교육, 비즈니스 및 소비자 발행 물 분야에서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NYSE: PSO).

ㆍ에디터: 역사적 사진, 연혁적 스냅샷 및 자료표는 IBM의 창립 100주년 프레스 룸에서 볼 수 있다. www.ibm.com/press/ibm100

ㆍ  IBM100을 트위터에 입력하면 소셜 사이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한 언론인들과 블로거들은 IBM의 창립 100주년 자료를 www.newsmarket.com/ibm/ibm100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ㆍ  사진은 AP Photo Express 및 Newscom(www.newscom.com)의 Feature Photo Service 링크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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