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주변을 돌아보십시오. 분산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수십 개의 심지어는 수백 개의 서버들이 보이십니까? 여러분의 데이터 센터에는 생산, 개발, 테스팅, 백업 그리고 복구를 위한 서버가 각각 따로 있을 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 결과는? 바로 낮은 서버 활용도와 계속 높아지는 서버 유지 비용으로 인한 총소유비용의 증가입니다.
분산된 네트워크에서의 배치, 관리 및 유지 비용으로 인해 여러분은 최상의 시스템 성능을 유지하면서 자원을 통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IBM System z 통합 솔루션과 함께 자원 활용도는 더 높아지고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설비, 전력/냉각 그리고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비용은 감소합니다.
분산된 네트워크와 비용 효율성
최근 IT 매니저들은 IT 비용에서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많은 회사의 IT 예산 중 가장 큰 부분이 현재 단순히 인프라스트럭처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데에 쓰여지고 있습니다. 일반 데이터센터에서의 하드웨어 비용은 전체 예산의 약 50%에서 20%로 떨어진 반면, 인프라스트럭처를 관리하는 비용은 전체의 45%로 증가하였습니다.
IBM은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프로세싱 성능 또는 시스템 성능을 희생하지 않고 비용을 지속적으로 절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System z 메인프레임을 개발하였습니다. System z 메인프레임은 빠른 프로비저닝 속도와 시스템 자원의 동적 분배를 제공하여, 필요 시에 자원들을 애플리케이션으로 분배하고 이종의 시스템들의 합병 및 워크로드 통합을 가능하게 합니다.
메인프레임의 가치
System z의 가치는 전반적인 성능 및 작업처리량 그리고 정교하고도 비용 효과적인 방식으로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능력에 있습니다. 업계 최고의 가상화를 통해 IBM System z는 다양한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가장 복잡하고 어려운 비즈니스 요구사항까지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자원들을 분배하고 공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System z의 기술은 수십 개에서 수백 개까지의 서로 다른 서버들에서 단 하나의 서버로 대규모의 워크로드를 통합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이것은 데이터센터의 바닥 면적,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비용, 전반적인 전력 소모 및 인건비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비용을 크게 감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해 줍니다.
비용의 최소화, 시스템 활용의 최대화
메인프레임을 활용하는 것은 워크로드 및 자원에 대한 수요 증가와 관련된 비용을 줄이고자 하는 기업들이 선택해 볼 만한 방안입니다. IBM은 리눅스 및 자바와 같은 새로운 워크로드를 추가하는 비용을 줄이고 소프트웨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System z9 포트폴리오에 특수 프로세서를 추가하였습니다. 최신 특수 엔진인 데이터 전용 특수 엔진 zIIP을 통해 해당 DB2 워크로드를 더 낮은 비용으로 처리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System z가 90%의 활용도로 운영된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이 플랫폼이 바로 전반적인 IT 비용을 줄여줄 탄력성, 확장성, 보안 및 성능을 갖춘, 바로 여러분을 위한 플랫폼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