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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교보생명 그룹웨어 재구축 완료

- IBM 로터스 노츠/도미노 및 세임타임 기반으로 최적의 협업환경 구현
- PC나 모바일 단말기로 접속 시 엄격한 보안 적용을 통해 정보 유출 사전 방지
- 교보생명, ‘이지모아V3’를 통한 사내 소통ㆍ협업의 업무 환경 개선으로 업무 시너지 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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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 2013/03/07: _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 www.ibm.com/kr)은 교보생명보험(대표 신창재, www.kyobo.co.kr)의 사내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혁신을 위한 그룹웨어 ‘이지모아’ 재구축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확장성과 유연성을 갖춘 ‘IBM 로터스 노츠/도미노(Lotus Notes/Domino)’ 및 ‘IBM 로터스 세임타임(Sametime)’의 최신 버전 플랫폼으로 10개월간의 작업을 통해 최적의 협업환경을 지원하는 교보생명 그룹웨어 ‘이지모아V3’를 성공적으로 오픈, 가동에 들어갔다.

교보생명의 신버전 그룹웨어 ‘이지모아V3’는 ▲임직원 간 효과적 정보전달 및 즉시 연계 소통을 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팀 중심 협업공간 마련으로 집단지성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 제공 ▲개인업무 효율성과 편의성 및 확장성 관점에서 업무지원 환경 개선 등 3S(Speed, Synergy, Simple) 전략 중심으로 설계, 구축됐다.

이번에 새롭게 구축된 그룹웨어는 팀룸 내에 ‘팀톡(Team talk)’, ‘아이디어 옹달샘’ 등 소통공간이 신설됐으며, 모바일, 메뉴검색 및 나의 메뉴 설정, 퀵 포스트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어 보다 신속하고 간편한 업무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금융권의 특성에 맞게 엄격한 보안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외부에서 PC를 사용하거나 모바일 단말기로 접속 시에도 금감원의 스마트워크 정보보호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기 위해 SSL-VPN, Mobile MDM, 백신, 키보드 보안 등을 도입했다. 또한, 공인인증서를 적용하여 복합 인증 체계를 구축하는 등 스마트 워크 환경의 보안을 확보했다. 외부 공인기관을 통해 서버 및 웹 프로그램 취약성 점검도 실시하여 임직원간 소통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사고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IBM 소프트웨어 랩 서비스 사업부 김혜영 실장은 “새롭게 구축된 이지모아V3는 ‘3S전략’에 따라 정보게시 중심에서 즉시 소통이 가능한 신속한 접근 환경으로의 전환, 개인 위주의 소통에서 팀 중심 업무 시너지 창출을 위한 협업공간 제공, 그리고 누구나 쉽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스마트한 업무환경 구현을 가능케 한 것이 특징”이라며, “향후에도 효율적인 소통기반에서 소셜 비즈니스로 확대하여 업무혁신을 뒷받침할 수 있는 스마트한 업무환경을 국내 기업들에게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보생명의 그룹웨어 시스템 ‘이지모아’는 지난 1998년 IBM 로터스 노츠 클라이언트 서버 환경에서 2003년에 인트라넷 환경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임직원 공모를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인터넷(Web)환경의 변화된 패러다임을 반영하여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모아간다는 뜻의 ‘이지모아(e知more)’라는 이름으로 탄생했다. 이지모아는 지난 15년간 약 140여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며 임직원간의 소통과 협업, 업무 지원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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