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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인트라넷-인터넷 망분리 서비스 출시

- 개정 정보통신망법상 망분리 적용 기업 및 기밀정보 보호 희망 기업 대상
- 완벽한 논리적 망분리 서비스 및 솔루션으로 고객정보유출 원천봉쇄
- 안정화 기간 최소화는 물론 운영 및 유지보수에 대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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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 2013/01/21: _ 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 www.ibm.com/kr)은 개정 정보통신망법상 업무망-인터넷망 분리 의무화에 따라 망분리를 실행해야 하는 기업들을 위한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에 발표한 한국IBM의 '망분리 서비스'는 기업의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분리하여 인터넷을 통한 기밀정보 및 고객정보의 유출을 차단하고 악성코드 및 해킹의 위협으로부터 IT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최근 은행 및 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보안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인터넷을 활용한 업무 효율 및 자율성은 유지하면서 기업 정보 유출은 방지하기 위한 망분리의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특히 2012년 8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따라, 100만명 이상의 개인정보를 보유하거나 연매출 100억 이상인 정보통신서비스 사업자는 망분리 조치가 의무화됐다. 한국IBM은 이번에 출시한 '망분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망분리가 의무화되는 정보통신서비스기업, 금융기관 등은 물론, 해당 지침을 준수해야 하는 공공기관과 인터넷을 통한 개인정보 및 기밀정보 유출을 차단하고자 하는 여타 기업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망분리 환경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IBM의 '망분리 서비스'를 도입하는 기업이나 기관은 가상화 기술 기반의 안전한 망분리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정보 유출 차단은 물론, 악성코드 및 해킹으로부터 IT 자산을 보호하며, 외부의 위험요소에 관계없이 업무 연속성을 보장받게 된다. 추가적인 PC나 운영체제 (OS)의 구매 없이도 완벽한 보안 환경을 구축하는 경제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한국IBM은 성공적인 망분리 환경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망분리 및 운영 정책 수립 전문가를 투입하며 IBM이 전세계에 걸쳐 보유한 성공적 구축 사례를 통해 검증된 가상화 설계 기법을 사용한다. 보안과 안정성을 충분히 고려하는 것은 물론, 기업의 IT 환경을 면밀히 분석하여, 설계부터 구축 및 테스트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모든 위험요소에 대해 사전 대응함으로써 운영의 연속성 확보 및 가상화 구축 품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해당 서비스를 단순히 IT 환경의 변화의 관점에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따른 위험 요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업 문화 혁신의 관점을 더하여 제공한다. 망분리 및 가상화 환경 구축을 위한 기획 단계에서부터 변화된 환경에 쉽게 사용자가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운영 및 유지보수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안정화 기간을 단축하고 네트워크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여 사용자 입장에서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한국IBM의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GTS) 사업을 총괄하는 이장석 대표는 “변경된 정보통신망법의 대상이 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구축에서부터 운영 및 유지보수까지 지원하는 망분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한국IBM이 처음”이라며, “세계적으로 검증된 IBM의 서비스를 통해 기업들이 각종 위협으로부터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동시에 업무 생산성까지 확보할 수 있는 정보보안 체계를 확보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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