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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IBM 스마트 인프라 및 클라우드 통합 관리 소프트웨어' 발표

- IBM ‘2012 PCTY’ 컨퍼런스에서 인프라 관리 최적화 솔루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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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 2012/06/19: _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19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2 펄스 컴스 투 유(‘2012 Pulse Comes To You’, 이하 2012 PCTY)’ 컨퍼런스를 열고 인프라 관리 최적화를 통한 비용 절감 효과의 극대화 방안을 제시했다.

IBM은 특히, 기존에 비해 월등한 통합, 가시성, 통제 성능 및 자동화 기능을 갖춘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이번에 발표된 신규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기업의 통합 인프라 관리 및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및 관리의 보안성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IBM 비즈니스 가치 연구소(IBM Institute for Business Value) 조사결과, 90% 이상의 기업이 가상화 단계를 넘어 다음 단계의 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화 데이터 센터를 넘어 클라우드 환경을 더욱 확장함에 따라, 기업은 ‘가상 이미지 폭발(virtual image sprawl)’이라 불리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된 것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 IBM의 성장시장 부문에서 티볼리(Tivoli) 소프트웨어 총괄하는 에릭 앨저만(Erik Elzerman)은  “가상 이미지는 2년마다 그 양이 3배로 증가하고 있지만 전산 수용 용량의 성장은 두 배에 그치며, 기업의 IT 예산은 거의 증가하지 않고 있다”며 "현재와 같은 업무 양상으로 놓고 볼 때, 2년마다 물리 인프라의 경우는 1.5배, 인력은 2배가 증강되어야 클라우드 인프라를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비용과 관리 부하는 기업이 지속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것임은 물론, 애초에 클라우드라는 것이 탄생하게 된 의도와도 맞지 않다”고 말했다.

한국IBM에서 티볼리(Tivoli) 소프트웨어 사업을 이끄는 박종백 사업부장은 "국내기업들에게도 더욱더 복잡해지고 있는 IT 인프라와 물리적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하느냐가 전체 비즈니스 성과 향상과 비용 절감을 달성하기 위한 큰 숙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발표하는 '스마트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은 국내 기업들이 가상화, 자동화, 분석을 통해 지능적으로 IT 관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IBM이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클라우드 파운데이션(SmartCloud Foundation)’은 통합된 솔루션을 제공하여 새로운 클라우드, ITSM(IT Service Management), 가상화 관리 시스템 구축 및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퍼링 군이다. 스마트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의 주요 오퍼링은 다음과 같다.

- IBM SmartCloud Monitoring 
가상화 인프라 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모니터링하여 가용성을 최적화 하도록 함.
클라우드 운영자에게 정책 기반의 워크로드 배포, 분석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율과 ROI 를 최적화

- IBM SmartCloud Control Desk
다이나믹하게 진화되는 대규모의 클라우드 서비스 및 자산에 대한  변경, 구성, 지원, SLA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

- IBM SmartCloud Virtual Storage Center
가상화되고 클라우드화 된 스토리지의 자동화 운영/관리/프로비저닝을 통해 클라우드 스토리지 인프라의 유연성, 비용, 성능을 향상시킴

- IBM SmartCloud Continuous Delivery
RTC, SmartCloud Provisioning, Green Hat 등의 솔루션들간의 best practice pattern 기반의 연동을 통해 서비스 개발 및 배포의 라이프사이클을 효율적으로 관리

- IBM SmartCloud Provisioning
워크로드 배포 패턴과의 연동을 통해 좀 더 빠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며, IBM SmartCloud monitoring 과의 연계를 통한 healthy analytics 기능 등을 추가 제공
‘최신 인프라 관리 트랜드’ 및 ‘1등 기업이 보안을 유지하는 법’에 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총 4개의 트랙 세션이 진행됐다. 주제는 각각 ▲스마트 보안 ▲스마트 자산관리 ▲스마트 클라우드&애널리틱스 ▲스마트 백업이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서는 IBM의 티볼리와 보안 사업부에서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의 현장 컨설팅 및 상담을 통해, 최근 인프라 관리의 최대 화제인 클라우드, 모바일, 애널리틱스, 보안 등 네 가지 영역에 대한 최신 트랜드 및 신규 솔루션 직접 체험과 인프라 관리의 최적화를 통한 비용 절감에 관한 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IBM의 ‘2012 Pulse Comes To You’ 컨퍼런스는 지난 3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IBM ‘2012 PCTY’ 행사를 국내 시장에 맞게 재구성한 것이다.

한국IBM ‘2012 PCTY’ 컨퍼런스에 대한 더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01.ibm.com/software/kr/events/pulse2012 )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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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1: IBM 클라우드 컴퓨팅 소개]
IBM은 수 천 개에 이르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모델의 도입을 지원해 왔으며, 매일 수백만 건에 이르는 클라우드 기반 트랜잭션을 관리해 나아가고 있다. 또한 IBM에서는 은행, 통신, 의료,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클라우드 개발, 혹은 IBM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및 인프라 서비스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기도 하다. IBM은 클라우드 분야 핵심 기술은 물론 업무 과정에 대한 심층적인 지식과 다양한 클라우드 솔루션 포트폴리오, 그리고 전 세계에 걸친 서비스 공급 센터를 보유, 타사가 흉내 낼 수 없는 역량을 지니고 있다. IBM 클라우드 제품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ibm.com/smartcloud 를 방문하거나, 트위터 @ibmcloud를 팔로우한다.

[참고자료 #2: IBM 글로벌 도입 사례- ‘더치 클라우드(Dutch Cloud)’ 사]
IBM은 업계 최고 수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더욱 높은 가치와 유연성을 제공하고 있다. ‘IBM 스마트 클라우드 프러비저닝(IBM SmartCloud Provisioning)’을 도입한 ‘더치 클라우드(Dutch Cloud)’ 사의 경우, 높은 수준의 자동화 기능으로 동 사의 관리 업부 부담은 크게 줄어든 대신 고객 기반을 비약적으로 확충할 수 있었다.

[참고자료 #3: IBM 글로벌 도입 사례- ‘선 트러스트(Sun Trust)’ 은행]
기업이 더욱 빠른 서비스와 기민성(agility)을 추구함에 따라 개발, 시험, 서비스 전 부문에 걸친 클라우드 도입을 원하는 기업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선 트러스트(Sun Trust)’ 은행의 경우, IBM의 ‘DeOps 솔루션’을 도입해 기업 경영의 기민성을 확보하고 더욱 향상된 기업 경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환경을 활용해 기존에 비해 5배나 빠른 속도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참고자료 #4: 가상화, 분산화된 환경에서도 통제 가능하도록 하는 솔루션]
오늘날 기업들은 클라우드야 말로 기업의 반응 속도를 높여주는 동시에 IT의 경제학 자체를 뒤바꾸어 놓을 새로운 방안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IT 분야의 지평 자체도 단순히 데이터 센서, 네트워크, 그리고 워크스테이션을 뛰어 넘어, 인텔리전스 능력을 내장한 새로운 범주의 모바일 자산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그와 동시에, 고객이 바라는 것은 이와 같이 가상화, 분산화된 환경 내에서도 기존 인프라에서와 같은 용이한 통제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IBM에서는 다음과 같은 신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 IBM 스마트클라우드 컨트롤 데스크: 기업 고객하여금 시스템 설정 상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여, 복잡 다단한 IT 분야 전반에 걸쳐 기 예정 변경 사항은 물론 예기치 못한 시스템 문제가 발생한다 하더라도 일관성 있는 서비스 운영과 빠른 대응, 그리고 관리의 효율화를 가능케 한다.

- IBM 모바일 디바이스 엔드포인트 매니저(IBM Endpoint Manager for Mobile Devices): 고객이 iPhone, iPad,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 폰 및 타블렛, 윈도우 폰, 노키아 심비안 기기 등 각종 모바일 환경의 관리와 보안 유지를 더욱 용이하게 해 주는 기능을 지니고 있다. 단지 몇 분 밖에 걸리지 않는 빠른 설치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기업 고객으로 하여금 각종 정책의 신속, 원격 관리가 가능하도록 함은 물론, 임직원 보유 기기의 감시를 통해 잠재적인 데이터 유출 사고를 방지하고, 장치의 분실 및 도난 시에는 즉각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참고자료 #5: 클라우드 환경의 처리 용량 향상을 위한 솔루션]
클라우드 환경의 처리 용량에 대한 애널리틱스 기능 개선은 물론, 스토리지 자원의 최적화 및 활용도 향상과 같은 혁신적인 발전에 힘입어, 이제 기업 IT 운영 조직에서는 IT 환경의 병목에 대처하기 위해 씨름하는 대신, 더욱 혁신적인,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IBM은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IBM 스마트클라우드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관리자가 클라우드 시스템의 가용량 및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제품으로서, 이를 위해 가상 인프라에 대한 지속 점검 및 작업 부하 배분의 최적화를 위한 애널리틱스 적용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 IBM 스마트클라우드 버추얼 스토리지 센터: 관리 및 서비스 공급 제어 능력의 향상으로 고객의 유연성 향상, 비용 절감, 스토리지 활용도 및 성능 개선을 이끌어 낸다.

관련된 XML 피드
주제 XML 피드
소프트웨어
DB2, 포털 및 협업 소프트웨어 (로터스), 티볼리, 래쇼널, 앱스피어, 오픈소스 등, IBM의 소프트웨어 관련 보도자료
클라우드 컴퓨팅
IBM의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