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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전자 계약 서비스 이달부터 본격 시행

- 계약 업무의 효율화와 친환경, 투명성 확보에 기여
- 글로벌 표준 전자계약 솔루션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웹을 통한 계약 체결, 조회, 관리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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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06: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이 이달부터 전자계약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IBM 연구소에서 개발돼 글로벌 IBM에서 이미 사용 중인 전자계약 솔루션 COL(Contract On-Line)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웹을 통한 계약 체결, 조회 및 관리가 가능해진다.

이 서비스는 IBM 연구소에서 개발돼 글로벌 IBM에서 이미 사용 중인 전자계약 솔루션 COL(Contract On-Line)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웹을 통한 계약 체결, 조회 및 관리가 가능해진다.
한국IBM은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전자계약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기존 종이 계약서 방식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 전통적인 계약 방식은 인쇄된 종이 계약서를 직접 전달하거나 팩스, 우편, 택배를 통해 주고 받으면서 계약체결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뿐 아니라, 전체적인 계약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관리하기가 쉽지 않았다.

반면, 전자계약 방식은 추가적인 시스템 도입 없이 웹 상에서 권한 있는 담당자가 계약의 검토, 변경, 승인, 서명 및 실시간 진행상황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고객 승인 절차에 맞추어 계약검토 요청 이메일이 자동 발송됨으로써 계약처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계약 진행 과정에서 누가, 언제,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기록되고, 최종적으로 워터마크와 함께 서명자, 서명일이 전자계약문서로 기록되기 때문에 계약과정의 투명성까지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IBM 고객은 계약 체결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여 담당업무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계약 업무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자 변경 시에도 계약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종이 소비를 최소화함으로써 종이계약서 보관을 위한 공간, 비용을 절감하고, 보다 친환경적인 업무 추진이 가능해진다.

IBM 의 전자계약 서비스는 2006년부터 미국에서 사용되기 시작해 현재 전 세계 IBM에서 표준 계약 절차로 사용되고 있다. 현재 한국IBM과 직접 계약하는 모든 계약에 대해 추가비용 없이 전자 계약을 체결할 수 있으며, 계약부터 배송조회 (OSOL; Order Status On-Line), 거래내역서 조회(IOL; Invoice On-Line) 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온라인상에서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IBM 온라인 계약/주문 관리 지원센터 (www-304.ibm.com/support/operations/kr/ko)에서 찾아 볼 수 있다.

* IBM 전자계약에 대한 추가 문의: 닷컴 사업본부 김상현 차장 (02-3781-7803, sang@kr.ib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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