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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
 
MAKING THE WORLD WORK BETTER, THE IDEAS THAT SHAPED A CENTURY AND A COMPANY, Kevin Maney, Steve Hamm, Jeffrey M.O'Brien, Foreword by Sammel J Palmisano

더 나은 세상 만들기(Making the World Work Better)

한 세기와 회사를 만든 아이디어

2011년 6월 출판 예정인 ‘더 나은 세상 만들기: 한 세기와 회사를 만든 아이디어’는 세 언론인(Kevin Maney, Steve Hamm, Jeffrey M. O’Brien)이 지난 100년 동안 IBM이 이룬 기술 진화와 현대 기업에 기여해 온 과정을 다룬 것입니다.

이 책에는 참신한 분석 외에 여러 핵심 인물과의 인터뷰, 다양한 사진, 차트가 수록되어 있으며, 전설적인 컴퓨터였던 System/360에 회사의 사활을 걸었던 1960년대에서 시작하여 1990년대의 전환기를 거쳐 똑똑한 지구의 개척자가 되기까지 경험했던 성공과 실패, 극적인 순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저자들은 기술과 비즈니스, 사회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던 중요한 발견과 투쟁, 개인의 통찰력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하여 이 책에서는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힘든 과정에서 형성된 독특한 사고 방식과 조직 문화를 보여줄 것입니다.

이 책은 IBM의 발전의 상징으로 칭송되는 과업들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 IBM 공학자와 과학자들이 메모리 칩, 메인프레임, 개인 컴퓨터 및 수학의 새로운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현대 정보 기술의 기본 구성 단위를 창안한 과정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과학의 미래와 사고 방식 자체에 초점을 맞춥니다.
  • 진취적인 인사 정책부터 사회적 책임이라는 새로운 아이디어, 국제적 참여, 기업 문화의 형성에 이르기까지 IBM의 비즈니스 혁명이 현대의 기업을 형성한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미국 사회 보장 제도의 활성화, 우주 여행, 현대적 은행 업무 등 IBM의 모험이 세계에 지속적인 영향을 끼치고 회사 발전의 방향을 제시하여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있는 상황도 살펴봅니다.

여기서 비즈니스와 조직 모두에게 전하는 교훈은 강력합니다. 장기간 생존하고 성공하려면 변함없는 가치와 널리 알려진 정체성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변화할 의도와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IBM은 한 세기가 넘는 변화의 과정에서 창립되었고, 성장했고, 국제화되었고, 거의 파산했었지만 자신을 변화시켜 현재는 지난 첫 번째 세기보다 더 놀라운 두 번째 세기를 준비하며 나아갈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저자 약력:

  • Steve Hamm

    Steve Hamm

    Steve Hamm은 30년 간 언론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IBM의 기업 통신 부서에 기자 및 영상 기자로 입사하기 전에는 BusinessWeek의 선임 기자로 실리콘 밸리와 뉴욕에서 컴퓨터 산업을 취재하며 20년 동안 일했습니다. “뱅갈 호랑이(Bangalore Tiger)”와 “완벽을 향한 질주(The Race for Perfect)”의 저자이기도 하며, 현재는 뉴욕의 Pelham에서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 Kevin Maney

    Kevin Maney

    Kevin Maney는 Trade-Off: Why Some Things Catch On, and Others Don't, The Maverick and His Machine: Thomas Watson Sr., Making of IBM and Megamedia Shakeout의 저자로, 22여년 간 USA Today에서 리포터, 에디터, 컬럼니스트로 활동했으며 Conde Nast Portfolio의 객원 에디터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Fortune, Wired magazines, The Atlantic, NPR 및 ABC News에 기고해 왔으며, 현재 Virginia주 Centreville에 살고 있습니다.

  • Jeffrey M. O'Brien

    Jeffrey M. O'Brien

    Jeffrey M. O'Brien은 Fortune 및 Wired magazines에서 수석 에디터로 활동했습니다. 그의 저술 및 편집 작품으로는 The Best of Technology Writing, The Best American Science and Nature Writing, The Best American Science Writing이 있습니다. 그는 Syracuse University의 SI Newhouse School of Public Communications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06년에는 케임브리지대학교 Science & Religion 학과의 Templeton-Cambridge Fellow 멤버였습니다. 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아내와 2명의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